호신술 추천

호신술 추천 종합편 스스로 판단 해보자.

여러가지 무술이 우리가 사용할 호신술로써 얼마나 적합한지 비교 분석하고, 각 무술의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에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태권도, 주짓수, 크라브마가, 합기도, 가라데 등의 종합 무술과 전통 무술을 소개 할텐데요.

호신술이라면 기술의 실전성이 가장 큰 핵심일 것 같은데요.

물론 사용자의 기술의 완성도나 힘의 차이 등에 따라 상황에 변수는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글에서는 효율성을 쟁점으로 함에 있어 사용하는 무술의 수련을 모두 동일 시간이라는 가정 하에 기술의 특징과 호신술로서의 효율성을 다뤄보겠습니다.

태권도

호신술 추천

호신술 추천 태권도

우선 세계 태권도 연맹과 국제 태권도 연맹은 수련 내용이나 기술 명칭은 달리 하는데, 아래의 내용은 세계 태권도 연맹의 것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지르기 : 주로 주먹을 사용하는 기술로, 힘을 효과적으로 발휘하여 상대편의 목표 부위를 최단 거리로, 가장 강한 힘으로 지르는데, 몸통 지르기, 옆 지르기, 치 지르기, 편 손 끝 지르기 등이 있습니다.

찌르기 : 손끝을 사용하여 공격 목표를 찌르는 기술로써 편 손 끝 찌르기, 엎은 손 끝 찌르기, 가위 손 끝 찌르기, 한 손 끝 찌르기 등이 있습니다.

치기 : 손날치기, 등주먹치기, 메주먹치기 등이 있습니다.

막기 : 방어를 전제로 하는 기술인데요. 아래 막기, 몸통 막기, 얼굴 막기, 옆 막기, 한 손날 막기, 양 손날 막기 등이 있습니다.

차기 :  뻗어차기, 앞차기, 옆차기, 돌려차기, 반달차기, 뒤차기, 밀어차기, 굴러차기, 앞후려차기, 뒤후려차기, 돌개차기(턴차기), 하단 뒤후리기, 540발차기, 720발차기, 역턴, 외발턴 등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기본 동작을 바탕으로 품새와 겨루기 등의 응용 동작이 있는데요.

태권도에서 겨루기의 경우 우리가 호신술 추천 으로 적합해 보입니다.

또한 태권도에서 말하는 규칙 및 반칙의 종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넘어진 상대를 계속 공격할 때.

이마로 박치기를 하거나 얼굴을 손 또는 주먹으로 공격했을 때.

무릎으로 공격하거나 낭심을 공격했을 때.

상대 선수를 붙들어 넘어뜨렸을 때.

심판의 ‘갈려’ 선언 이후 고의로 공격했을 때.

주짓수

주짓수

호신술 추천 대표적으로 브라질 주짓수를 소개 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관절 꺾기나 조르기 등을 이용하여 상대방을 제압하는 무술 입니다.

참고하자면 브라질로 이주한 일본의 유도가 마에다 미츠요가 많은 실전 속에서 익힌 격투 기술과 유도의 원형인 유술 기법들을 그레이시 가문에 전수한 뒤, 카를로스 그레이시와 엘리우 그레이시 등에 의해 브라질 격투술과 접목되어 기술의 개량, 독자적 형태의 무술이 되었다고 합니다.

탄생 초기의 주짓수는 무차별 격투를 통해 발전하며 거리 조절술, 타격 방어술 등 몇가지 타격 기술들을 겸했으나 점차 인기와 함께 대중 스포츠화 되면서 위험성의 이유로 대부분의 도장이 타격 관련 기술 교육을 하지 않는 추세 입니다.

현재 스포츠화된 주짓수의 공방(攻防)은 크게 가드와 가드패스, 스윕과 이스케잎을 통한 포지셔닝을 통해 일어나고, 관절기나 조르기와 같은 서브미션으로 승부를 결정 짓게 되는데요.

지금의 주짓수 또한 호신술로써 효과적인 무술이라고 생각되지만 앞서 언급한 탄생 초기의 주짓수라면 현대의 주짓수 보다 더 나은 효과를 보일 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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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브마가

크라브마가는 이스라엘 방위군(IDF)과 이스라엘 안전 보장군(샤바크, 모사드)를 위해 개발된 군사 자기 방어 체계의 하나로서,

실질적인 전투 훈련과 더불어 복싱, 레슬링, 아이키도, 유도, 공수도를 기원으로 하는 기법들을 절충했다고 합니다.

또한 실제 상황과 극대의 효율성, 잔인한 정도의 역습에 초점을 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요.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생존에 최고의 효율성을 발휘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격투기를 종합해 만든 현대 무술로 가장 큰 특징은 가르치기 쉽고 배우기도 쉬운 무술을 지향하고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색 입니다.

수련에 오랜 시간을 요구 하는 심오함 따위는 배제 하고 최대한 빨리 익혀서 효과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단순 명료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배움에 있어 시간이 단축되고 빠른 효과를 볼 수 있기도 합니다.

기본 유술 테크닉은 아이키도, 술기의 영향이 크며 승단 심사 내용에도 주짓수 스파링이 포함되어 있는 단체도 있습니다.

효율적인 기술들만 사용하며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조건 반사를 움직임에 도입해 유사시에도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하게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특히 크라브마가에서는 특별한 반칙이 없는데요.

상대방의 급소를 오히려 더 집중적으로 공격해 빠른 시간 내에 상대를 무력화 시키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호신술 추천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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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테

가라테는 중국 남권에서 유래하여 오키나와에 정착, 다시 일본 본토에 상륙하게 된 무술 입니다.

류큐 왕국의 토종 무술과 중국 무술이 융합된 오키나와 테라는 무술이 원류로, 주먹 공격, 발차기 공격, 무릎 공격, 팔꿈치 공격, 그리고 유술기가 혼합된 입식 타격 무술 정도 인데요.

여기서는 효율성을 논하기에 가라테 중에서도 풀컨텍 가라테 만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무술과 비교했을 때 가라테가 갖는 가장 독특한 특징은 스탠스, 즉 기본 자세에서의 발의 너비에 있습니다.

물론 가라테에서도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앞발과 뒷발을 넓게 벌린 자세를 기본으로 하는데요.

가라테 외에는 홍가권이 대표적으로 이러한 스탠스를 취하기도 합니다.

호신술로써 정통 가라테를 논하기에는 무리가 있기에 가급적 풀컨텍 가라테를 생각해봐야 하는데요.

실전에서 굳이 카라테의 스탠스를 취할 필요는 없겠지만 무술의 수련에서 오는 경험에 의한 습관은 큰 장애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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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술 추천

이 글에서는 가급적 개인적인 사견을 넣지 않고 대외적으로 알려져 있는 각 무술의 기본적인 정보에 대해 나열해 보았습니다.

호신술로써 가장 효과적인 무술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호실술 추천 으로 가장 적합한 무술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크라브마가 기술 보러 가기)

(KKM 크라브마가 온라인 교육 시청 하기)

(여자 주짓수 – 요즘 핫한 KKM 강남 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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