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신술

호신술

호신술 가장 적합한 무술에 대해 알아보자.

그전에 우선 우리에게 가장 혼란스러운 것 중 하나는 무술이라는 용어 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무술들이 호신술 로서 어느 정도 효과적인지 비교해보려 합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죠.

호신술

MMA

호신술 비교

일단 현대 MMA 는“혼합 무술”이라고 불리지만 MMA는 사실 전투 스포츠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MMA 에 대해 잘 못된 이해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MMA 의 뜻은 “Mixed martial arts” 혼합 무술이라는 뜻으로 여러가지 무술을 혼합한 무술입니다.

여기서 더 깊게 들어가 보자면 martial arts 는 주로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무술로 일부에서는 특히 동양계 무술로 특정 하기도 합니다.

국내에서는 UFC, 프라이드 등 세계적인 스포츠 활동 무대의 인기로 인해 MMA 의 원래 뜻이 약간은 변질되어 알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 것 입니다.

만약 비슷한 실력의 소유자들이 다른 종류의 MMA를 사용하는 지에 따라 호신술 로서의 가치는 많이 달라지게 될 것 입니다.

여기서 상황에 대한 그날의 컨디션 등의 디테일은 생략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위 같은 전제 조건이 붙는다면 각 무술에 대한 특징을 비교하기에는 의미가 없기 때문 입니다.

호신술

전통 무술

호신술 비교

전통 무술은 일반적으로 다른 무술보다 더 많은 전통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전통 무술은 전투 시스템으로 시작 되었지만, 수년에 걸쳐 실질적인 호신술 보다는 형태, 기술 및 명예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가라테, 주짓수, 아이키도, 쿵푸,  태권도, 합기도 등과 같은 많은 무술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실제로 일부는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활동하고 있고, 이런 전통 무술의 경우 풍부한 역사와 긴 혈통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도 전통 무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기도 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통 무술에 대해서는 현대 사회에 이르러서 스포츠로서의 묘미와 예의범절, 무예 등과 같은 이미지를 상상하기 쉬울 것 입니다.

호신술로서의 가치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오랜 시간에 걸쳐 수 많은 고수들에 의해 발전된 전통 무술은 그 가치 만으로도 훌륭하고, 현대에 이르러서는 좀 더 실용성에 집중하는 모습도 볼 수 가 있습니다.

호신술

종합 격투기

호신술 비교

종합 격투기는 특히 현대에 이르러서 여러 유명한 대회와 단체 그리고 영화에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보통 경기와 훈련 모두에서 따르는 특정 규칙 세트에 기반한 격투 시스템으로,

MMA, 복싱, 레슬링, 삼보와 같은 전투 스포츠의 궁극적인 목표는 상대와 경쟁에서 승리하고, 챔피언이 되고, 은퇴 할 준비가 될 때까지 그 타이틀을 방어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경쟁적인 환경 때문에 전투 스포츠 실무자들은 일반적으로 엄격한 요법과 다양한 유형의 훈련 및 스파링에 참여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노력은 전투 스포츠에 눈부신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시스템을 개량하고 파훼법을 발견하고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은 종합 격투기를 칭하는 모든 무술의 호신술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주 위급한 실제 상황에서 이미 숙련되어 익숙해진 기술의 발현은 최대의 효율을 배제할 요소는 있습니다.

하지만 또한 시대가 흘러 지금과 같이 꾸준히 발전한다면 이런 부분도 추가되어 보완될 여지는 있을 것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을 두고 보자면 전투 스포츠로 부활하려는 전통 무술 중 하나인 가라테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 UFC 헤비급 챔피언 Bas Rutten 의 지원을 받아 가라테 전투 라는 조직은 고유 한 규칙 세트를 사용하여 완전한 접촉 전투 리그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계속되면 가라테 또한 전통 무술의 영역에서 벗어나 현재 MMA와 복싱 등으로 채워진 전투 스포츠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크라브마가

크라브마가 호신술

호신술 비교

반면에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현실 기반 자기 방어 시스템인 크라브마가는 일부 사람들에 의해 전통 무술로 간주 될 수 있는 오해가 있습니다.

하지만 크라브마가 무술에서 추구하는 근본적인 개념을 살펴보자면 보통의 전통 무술과는 다른 부분이 있는데요.

그 중 핵심적인 내용은 상대방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 방법에 제약이 없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는 것 입니다.

크라브마가는 분명 호신술 이라는 측면에서는 가장 적합한 무술임에는 분명할 것 입니다.

이유는 상대방을 상대함에 있어 규칙이 없다는 것 입니다.

이는 호신술로써 가장 큰 이점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상대의 급소를 공격할 수도 있고 여러가지 변수들이 존재하는 현실 상황에서 고정된 기술이 없다는 것 입니다.

특히 효과적인 부분은 크라브마가를 배우는 학생들은 현실에서 자신에게 닥칠 수 있는 여러 위험 상황을 사전에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같고 있다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이 시사하는 바는 중요합니다.

실제로 급박한 상황에 놓였을 때 당황한다면 본인이 가진 호신술 실력의 대부분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실제 상황은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신체적 상해를 입히고 싶어하는 실제 상황입니다.

이것은 가정 분쟁에서 배우자나 가족 일 수도 있고, 학교나 길거리에서 괴롭힘을 당할 수도 있고, 칼과 같은 흉기를 들고 우리에게 오는 강도나 살인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호신술

호신술 가치

누군 가는 되물어 오곤 합니다.

그렇다면 실제 상황에서 특히 한국에서 상대에게 급소를 가격할 수 있어?

그 후에 올 수 있는 처벌에 대한 대처는 감당 할 수 있는가?

사실 크라브마가에서 가르치는 호신술 대응 방법은 실제 상황의 종류 및 단계 등에 따라 차별을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주로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는 공간에서 특히 서로 간의 갈등과 시비 등으로 인한 마찰에서는 분명히 해당 상황을 피하는 것이 1순위라고 배우고 있습니다.

다만 반대의 상황 즉 도주로가 없고 상대가 흉기를 들고 우리에게 특정할 수 있는 요구 조건이 아닌 우리 신체의 상해나 살해가 목적일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이렇듯 호신술 기술의 종류를 떠나 상황 대응 능력, 판단 능력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크라브마가의 시스템은 포함하고 있는 기술의 특수성을 떠나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크라브마가 기술 보러 가기)

(KKM 크라브마가 협회 바로 가기)

(온라인 교육 영상 보러 가기)

(암치료 – 암세포가 없어지는 근본적인 과정)

관련 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